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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장 인사말

음악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 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것을 환영합니다. 음악치료는 건강과 관련된 목적을 달성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전문분야로서 21세기 문화 환경에서 더욱 그 가치와 위치를 뿌리내려 갈 것입니다.

음악치료사가 가지는 의미있는 음악경험은 개인의 신체에만 국한되지 않고 정신과 사회, 그리고 영적인 부분까지 포함한 건강한 삶으로 인도해 갈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학회는 더욱 유능하고 실력있는 치료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국내 최초의 사단법인체로 설립된 우리 학회는 2011년도에 세계음악치료연맹의 13차 World Congress of Music Therapy를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주관하였습니다. 2012년 10월에는 14개국의 음악치료협회장들을 정기학술대회에 초청하여 World Music Therapy Summit Meeting도 가졌습니다. 이제 명실공히 한국이 세계 음악치료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음악치료 발전을 위해 학술적으로, 교육적으로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음악치료학회장 최 병 철 (현, 숙명여대 음악치료대학원 교수)